최근 다양한 기업과 단체들이 고유한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해 굿즈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모두의배지는 커스터 마이징 금속 뱃지 전문 브랜드로 맞춤형 제작 서비스와 자체 기획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두의배지는 2013년부터 기업과 협회, 각종 단체 및 행사에 판촉물을 공급해 온 ‘오마이기 프트’가 2026년 8월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다.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판촉물 관련 경험을 바 탕으로 기업과 단체, 개인 창작자 등 다양한 고객의 제작 목적에 대응하는 금속 뱃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굿즈는 브랜드의 개성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활용되고 있다. 기업에서는 임직원의 소속감과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하는 사내 굿즈로, 동아리나 동호회에서는 구성원들의 유대감을 높이는 단체 아이템으로 제작하는 등 활용 목적도 다양해지고 있다.

금속 뱃지는 로고나 캐릭터, 상징적인 문구 등을 작은 크기의 제품에 담아낼 수 있어 기업 행사부터 각종 기념사업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모두의배지는 기업 로고 및 슬로건을 활용한 사내 굿즈를 비롯해 관공 서와 협회의 기념품, 학생회·동아리·동호회의 단체 뱃지, 축제 및 박람회 참여 기념품 등 다양한 맞춤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추가로 모두의배지는 최근 우리나라의 역사적 인물과 전통문화에서 디자인 소재를 발굴한 ‘우리 문화유산’ 금속 뱃지 시리즈를 구성했다. 충무공 이순신과 거북선, 세종대왕, 안중근 의사를 비롯해 한국의 전통 도자기를 소재로 한 뱃지 등 우리 역사와 문화의 상징을 담은 제품들로 이뤄져 있다.
해당 시리즈는 고객이 직접 디자인을 의뢰하는 주문제작 상품과 달리 완성된 디자인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는 기성품으로, 모두의배지 오픈마켓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일상에서 착용하거나 소장할 수 있는 작은 금속 뱃지에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담았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캐릭터 굿즈와 차별화된 상품군을 제시하고 있다.
모두의배지는 서비스 출시 이후 다양한 리뷰어와 고객사의 관심 속에 브랜드를 알려가고 있 다. 특히 기업 및 단체를 위한 커스터마이징 제작과 일반 소비자를 위한 자체 기획 상품을 동시에 운영하며 금속 뱃지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뱃지는 크기가 작은 제품이지만 기업의 로고나 단체의 상징, 개인이 소중 하게 생각하는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굿즈”라며 “기업과 단체의 다양한 제작 목적에 대응하는 한편, 우리 문화유산 시리즈처럼 이야기가 담긴 상품도 꾸준히 선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